혼인관계증명서는 대법원 전자가족관계등록시스템에서 인터넷으로 무료 발급할 수 있습니다. 일반은 현재의 혼인, 상세는 혼인·이혼, 특정은 선택한 과거의 혼인에 관한 사항을 담으므로 제출처가 요구하는 종류부터 확인하세요. 온라인 신청 가능한 가족 범위와 본인 확인 절차도 발급 전에 살펴야 합니다.
일반·상세·특정의 기재사항
| 종류 | 개별 기재사항 |
|---|---|
| 일반 | 본인·배우자 및 현재의 혼인에 관한 사항 |
| 상세 | 본인·배우자 및 혼인·이혼에 관한 사항 |
| 특정 | 본인과 신청인이 고른 과거의 혼인에 관한 사항 |
공통 사항에는 등록기준지·성명·성별·본·출생연월일·주민등록번호가 안내됩니다. 특정증명서는 등록기준지와 본의 포함 여부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상세가 모든 제출처에 반드시 필요한 것은 아니므로 요구받은 범위에 맞춰 선택하세요.
발급 방법별 신청자격과 비용
인터넷은 누구의 증명서를 신청할 수 있나요?
법원의 교부청구 안내상 인터넷 신청자격은 본인·부모·배우자·자녀이며 수수료는 무료입니다. 타인의 인증정보를 대신 입력하는 방식으로 이해해서는 안 됩니다. 신청인 본인 확인 후 허용되는 발급대상자를 선택하는 절차를 확인하세요.
무인발급기와 방문 비용은 얼마인가요?
무인발급기는 본인이 지문으로 이용하며 1통 500원, 이용시간은 기기마다 다릅니다. 방문은 본인·배우자·직계혈족 및 그 대리인이 신청할 수 있고 1통 1,000원으로 안내됩니다. 수수료 면제 대상은 별도 공식 안내로 확인하세요. 방문 일반 안내 시간은 평일 09시~18시이므로 일요일 방문을 전제로 출발하지 마세요.
인터넷 발급 준비와 신청 순서
- 제출기관에 증명서 종류, 필요한 표시 범위와 발급일 기준을 확인합니다.
- 아래 법원 공식 발급 화면에서 신청인 정보 조회 안내를 읽습니다.
- 이용자가 약관을 직접 검토하고 본인 정보를 입력해 공동인증서·금융인증서·간편인증 중 가능한 방식으로 본인 확인을 진행합니다.
- 발급대상자와 증명서 종류 등 필요한 항목을 선택합니다. 인증 후 실제 화면 안내를 따릅니다.
- 발급 결과의 대상자·종류·제출 요건을 확인하고 제출합니다. 화면을 열었다는 사실만으로 발급 완료로 보지 마세요.
확인한 신청 전 화면에는 성명·주민등록번호 또는 재외국민 식별번호, 추가정보확인 항목과 인증 버튼이 표시되었습니다. 작성 과정에서 개인정보 입력·약관 동의·본인인증·실제 발급은 수행하지 않았습니다.
이용시간과 11월 1일 점검 공지
인터넷의 일반 안내 이용시간은 365일 24시간이지만 장애 등으로 일시 중단될 수 있습니다. 실제 이용 전 공지와 화면 상태를 확인하세요.
2026년 10월 30일 등록된 공지는 재외동포청 점검에 따라 11월 1일 09시부터 11월 2일 09시까지 아포스티유 전송 서비스 이용이 불가하며, 점검 중 전송요청 건은 점검 완료 시 일괄 전송한다고 안내합니다. 일정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이를 혼인관계증명서 발급 전체 중단이나 특정 시각의 재개 보장으로 확대 해석하지 마세요. 해외 제출은 증명서 발급과 아포스티유 전송을 구분해 확인해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과거의 혼인사항을 모두 제출해야 하나요?
제출 목적과 기관 요구에 따라 다릅니다. 현재 혼인, 혼인·이혼, 선택한 과거 혼인의 차이를 비교하고 요구받은 종류를 선택하세요. 개인별 법률·심사 결과는 이 글에서 판단하지 않습니다.
방문 대리신청은 무엇을 준비하나요?
법원 안내에는 신분증명서·신청서와 위임한 사람의 신분증명서가 필요사항으로 제시됩니다. 구체적인 관계·대리 자격과 추가 소명자료는 방문기관에 확인하세요. 별도 법정 사유에 따른 방문 교부 예외도 있어 온라인 자격과 동일하게 단정할 수 없습니다.
서류는 언제까지 제출할 수 있나요?
확인한 민원안내에 모든 제출처에 공통되는 제출 유효기간은 제시되지 않았습니다. 제출기관이 요구하는 발급일 기준과 표시 범위를 확인하세요.
가족관계증명서와 같은 서류인가요?
서로 다른 증명서입니다. 혼인에 관한 사항이 필요한지, 가족 관계를 확인하는 다른 서류가 필요한지 제출기관의 서류명을 확인하세요.
관련 서류와 공식 근거
확인일: 2026년 11월 1일. 대법원 민원안내·신청 전 화면·점검 공지 원문을 직접 확인했습니다. 개인 인증과 실제 발급은 수행하지 않았습니다. 썸네일은 AI 생성 사진형 이미지이며 실제 법원이나 민원 업무 현장 사진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