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문 등 사전등록은 실종에 대비해 대상자의 지문·얼굴 등 정보를 경찰에 미리 등록하는 제도입니다. 안전드림은 18세 미만 아동, 지적·자폐성·정신장애인과 치매환자를 대상으로 안내합니다. 보호자가 신청하며 지문 등록이 필요하면 대상자와 함께 방문해야 합니다.
공식 자료 확인일: 2026년 10월 29일
등록 대상과 신청하는 사람
일반적인 신분증 발급 절차와는 목적이 다릅니다. 경찰민원24는 실종 예방과 신속한 발견·복귀를 위한 민원으로 설명하고, 신청 자격은 아동 등의 보호자로 안내합니다. 보호관계가 특수하거나 가족 자료 준비가 어려우면 접수기관에 적용 방법을 문의하세요.
장애가 있으면 모두 같은 대상인가요?
안전드림의 안내는 지적·자폐성·정신장애인을 명시합니다. 장애 유형이나 상황을 임의로 확대해 판단하지 말고 본인에게 적용되는지 기관에서 확인하세요.
온라인 신청과 방문의 차이
경찰민원24는 안전드림 인터넷, 안전드림 앱, 방문 등의 경로를 안내합니다. 온라인으로 정보를 입력하는 것과 실제 지문이 등록되는 것은 구분해야 합니다. 지문 등록이 필요한 경우 대상자와 함께 방문하라는 공식 제출서류 안내를 확인하세요.
어느 기관에 방문할 수 있나요?
공식 접수 경로에는 경찰서·지구대·파출소·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안내됩니다. 대상자 유형과 현장 등록 가능 여부, 운영시간을 먼저 확인하면 불필요한 이동을 줄일 수 있습니다.
보호자 준비서류
보호자 신분증과 가족관계를 확인할 자료, 사진 등을 준비하는 경로가 안내됩니다. 장애인·치매환자는 대상임을 확인하는 증명자료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사진이 없으면 관서에서 촬영할 수 있다고 설명하지만 방문 전 준비 범위를 확인하세요.
일부 자료는 담당 공무원이 행정정보 공동이용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공동이용에 동의하지 않으면 직접 제출해야 하는 자료가 있으므로, 서류 이름만 보고 전부 생략된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외국인 가정이나 요양병원 대리 신청 등 특수 상황도 공식 안내를 확인해야 합니다.
신청부터 등록 내용 점검까지
- 대상 조건과 보호자 신청 자격을 확인합니다.
- 아래 경찰민원24 안내에서 본인 상황의 제출서류를 확인합니다.
- 안전드림 또는 앱에서 신청 가능한 정보를 준비하거나 접수기관에 방문합니다.
- 필요한 지문 등록은 대상자와 동행해 진행합니다.
- 신청 내용·연락처·사진을 확인하고 이후 변경 사항을 점검합니다.
안전드림은 나의 신고내역에서 사전등록 신청 내용을 조회·수정하고 접수증을 발급하는 기능을 안내합니다. 성장으로 모습이 바뀌거나 보호자 연락처가 달라졌다면 등록 내용을 다시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신청비와 특정 접수기간이 있나요?
경찰민원24는 수수료 없음, 신청시기 제한 없음을 안내합니다. 다만 현장 접수 운영시간과 이용 가능한 방식은 방문기관에 확인하세요.
등록하면 실종을 완전히 막을 수 있나요?
발견과 복귀를 돕기 위한 사전 대비 절차입니다. 보호자의 안전 확인과 실종 발생 시 신고를 대신하지 않으며, 등록만으로 예방·발견 결과가 보장되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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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네일은 설명을 돕는 AI 생성 사진형 이미지로 실제 기관·신분증·현장 사진이 아닙니다.